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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넷플릭스 드라마 추천 ] 도적 칼의 소리/ 회차정보, 몇부작 / 도적 칼의 소리 등장인물 , 출연진/ 정보 /도적 칼의 소리 시즌2 /도적

by ekdzhd1126 2023. 10.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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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도적: 칼의소리 이미지

도적 칼의 소리 줄거리

노비 출신인 이윤은 자신을 거둬줬던 도련님이자 친구인 이광일을 따라 일본군이 되었다가 '남한대토벌 작전'으로 무고한 백성들이 죽어가는 것을 보고 괴로워하며 군을 떠나게 된다. 그는 자신의 잘못으로 죽어간 백성들에 대한 가책으로 죽음을 각오하고 간도땅으로 떠나게 되는데, 그곳에 자신 때문에 가족을 잃은 조선인 마을의 지주 최충수에게 가기 위해서였다. 
친구라 생각했던 이광일은 이윤을 죽이라고 의뢰했던 언년이가 따라와 위협했지만 이윤은 최충수에게 죽기위해 버티고 버텼고, 그러던 중 조선인 마을이 마적단과 일제의 위협에 고통당하는 조선인을 보고 최충수와 함께 싸우기로 결심한다.

이윤에게는 잊지 못할 여인이 있었다. 그녀는 친일파의 딸이자 독립군 남희신. 
하지만 친구가 마음에 품은 여인인지도 몰랐고, 조선 총독부 철도국 과장인 것도 몰랐다. 다만 경성에서의 만남으로 
사랑하게 됐고, 독립군인 것을 알고 부끄러워 도망쳤었다. 그렇게 헤어진 지 5년이 지났고, 이제 간도의 조선인 마을엔 도적들이 모여 있었다.
 
백발백중 강산군, 몸이 빠르고 도끼를 쓰는 초랭이 무식하고 단순하지만 장사인 금수...그리고 최충수와 이윤까지...
오합지졸로 보였지만 함께 있으면 그들을 대적할 이는 아무도 없었다.

철도 개설 자금이 간도로 운반된다는 소식을 들은 사람들...
거액의 돈이 움직이자 마적단들이 움직이기 시작했고, 이윤 일당들 역시 그 돈을 가로채기로 계획을 세운다.
조선에서 움직이는 남희신. 
 
역시 이 돈을 간도에 있는 독립군에게 전달하기 위해 언년이를 고용하게 되면서...
그들은 간도에서 모이게 된다. 그러나 이광일은 그 돈을 미끼로 간도에 있는 독립군과 조선인들을 말살하려는 계획을 세우고, 군대를 이끌고 간도 땅으로 들어온다.

모두가 그 돈을 노리고 있는 가운데....과연 누가 그 돈을 차지하게 될 것인가.
 

도적 칼의 소리 등장인물, 출연진 

이윤 - 김남길 
배운 것도 없고 배울 수도 없는 노비 출신의 남자. 신분제 폐지 이후에도 마음속에 종 냄새가 남아있는 인물.
조선인 도련님의 권유로 일본군에 들어가 전쟁까지 참가했으나, 자신의 삶과 동료를 위한 선책으로 간도로 향해
모든 것을 버리고 도적으로 살아가게 된다. 

남희신 -  서현
조선 총독부 철도국 과정으로 위장한 독립운동가.
정체를 숨기고 친일파로서 활동하면서도 실제로는 독립을 향한 노력을 하고 있는 인물 

최충수 - 유재명 
간도의 조선인 마을의 지주로, 과거 의병장 출신으로 활약한 경력이 있는 인물.
일제의 학살로 비극적인 경험을 한 인물로, 그의 과거와 현재의 이야기는 복잡하게 얽혀있습니다. 

이광일 - 이현욱 
기획주의적인 일본군 간부로, 이윤과 끔찍한 연관성을 가진 인물.
이윤과의 악연이 이야기에 긴장감을 더하게 된다. 

언년이 - 이호정
이윤을 죽이라는 의뢰를 받아 간도로 온 총잡이 입니다. 
복수를 위해 자라난 소작농의 딸로서, 이제는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총을 들고 힘을 발휘하며 이야기의 
핵심적이 역할을 한다. 

 

도적 칼의 소리 정보

네이버 도적: 칼의소리 이미지

김남길, 서현, 유재명, 이현욱, 이호정 주연의 '도적: 칼의 소리'가 9월 22일 공개를 확정했다. '도적: 칼의 소리'는 1920년 중국의 땅, 일본의 돈, 조선의 사람이 모여든 무법천지의 땅 간도에서 소중한 사람들과 삶의 터전을 지키기 위해 하나 된 이들이 벌이는 액션 활극이다.
 
격동의 시대를 지나고 있는 중국의 땅 간도를 배경으로 일본의 돈과 조선의 사람이 몰려들어 벌어지는 강렬하고 과감한 액션으로 시작된다. 사람답게 살기 위해 모인 도적단은 모래폭풍이 이는 황무지를 빠르게 질주하며 소중한 것들을 지키기 위해 싸운다. 마치 서부영화의 한 장면처럼 자욱한 먼지바람을 뚫고 쏟아지는 신선한 액션에 대한 기대도 절로 치솟는다. 작품 제목 중 ‘도적’이 단순히 남의 물건을 훔치는 도적(盜賊)이 아닌 칼 도(刀)와 소리 적(嚁), 즉 ‘칼의 소리’를 의미한다는 점도 특징적이다. 극 중 도적단의 두목 이윤으로 분한 김남길은 “나라를 되찾기 위해 사는 사람들도 있지만 내 주변의 사람들을 지키고 살아가는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라는 차별성이 재미있었다”며 “시대적 배경과 가족을 살리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들의 이야기가 어우러지면 어떤 시너지가 나올까 궁금했다”고 '도적: 칼의 소리'에 매료된 이유를 설명해 기대감을 높인다.
 
도적 칼의 소리는 넷플릭스에서 볼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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